오늘(7일) 오후 6시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농로에서 68살 강모씨가 몰던 트럭이 논바닥에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강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내리막 농로를 달리다가 미끄러져 논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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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6시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농로에서 68살 강모씨가 몰던 트럭이 논바닥에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강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내리막 농로를 달리다가 미끄러져 논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