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5시쯤 경기 파주시 문상읍 당동리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중국인 8살 김모양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양과 함께 길을 건너던 할머니 55살 추모씨는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의 신호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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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5시쯤 경기 파주시 문상읍 당동리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중국인 8살 김모양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양과 함께 길을 건너던 할머니 55살 추모씨는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의 신호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