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퇴폐 업소 차려 유사 성매매 알선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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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퇴폐 업소를 차려 유사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탈북자 39살 유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여종업원과 성 매수 남성 등 4명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삼성동에 퇴폐 업소를 차려 유사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북한에 있는 동생에게 돈을 부치려 업소를 운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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