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부터 사흘간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서 전통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2013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에선 전통 아리랑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피아노·록·댄스 버전 등 다양하게 각색된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 '뽐내라 아리랑'에 참여하면 아리랑 한 곡을 부를 때마다 후원기업에서 유니세프에 만원을 기부해 줍니다.
13일 오후 4시부터는 세종로에서 아리랑 행진 '당신이 아리랑'이 열려 양방향 차로가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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