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교사의 위상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CED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교육기관인 바르키 GEMS 재단이 발표한 '교사 위상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62점으로 100점인 중국과 73.7점인 그리스, 68점인 터키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사의 평균 연봉에서 한국은 4만 3천874 달러로 싱가포르 4만5천755 달러, 미국 4만4천917 달러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자녀가 교사가 되도록 권유하겠다'는 답변율은 한국이 48%로 50%인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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