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6시 반쯤 서울 한강의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에 여성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난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올해 28살로 새벽 4시 반쯤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뒤 구조될 때까지 두 시간 동안 떠 있었으며 투신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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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아침 6시 반쯤 서울 한강의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에 여성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난구조대가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올해 28살로 새벽 4시 반쯤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뒤 구조될 때까지 두 시간 동안 떠 있었으며 투신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