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춘천병원서 흉기 난동…불침번 서던 동료 병사 참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제(4일) 새벽 국군춘천병원에서 21살 오 모 일병이 불침번 근무를 하던 선임병 권 모 일병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습니다.

오 일병은 난동을 계속 하다 당직 사령이 쏜 실탄에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군 당국은 전날 휴가에서 복귀한 오 일병이 미리 흉기를 소지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