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효성그룹 계열사 1곳 외환거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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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7일부터 효성그룹 계열사 한 곳에 대해 외환거래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사를 받는 효성그룹 계열사는 펌프 제조 전문사인 효성 굿스프링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세청 측은 매년 진행하는 통상적인 정기 점검 차원이며 검찰의 효성 그룹 수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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