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아침 9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백현동 신분당선 판교역 사거리에서 마을버스와 경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3살 이모 씨와 버스 승객 53살 함모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모두 1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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