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10여 명, 포항 도심서 난투극 '소동'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북 포항 도심의 패스트푸드점에서 미군들이 술에 취해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어젯(3일)밤 9시 반쯤 포항시 북구 중앙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미군 10여 명이 술에 취해 욕설을 내뱉으며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미군들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난투극이 벌어질 당시 패스트푸드점 안에 있던 손님 20여 명은 한동안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난동을 부린 미군들은 미군 헌병대로 인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