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0명 중 4명은 애인이 맞춤법을 틀릴 때 크게 실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미혼남녀 303명을 대상으로 '내 연인이 맞나 싶을 때'를 조사한 결과 여성의 40%가 보내는 문자마다 맞춤법이 틀릴 때를 꼽았습니다.
이어서 '뭐 하나 사주고 엄청 생색낼 때'가 31%로 가장 많았고, '다툰 뒤에 아무렇지 않게 문자 보낼 때', '엄마 말에 무조건 따르는 마마보이일 때'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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