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美 '셧다운' 보라…우리도 예외 아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국회가 어제(1일)부터 정상 활동에 돌입했는데 그동안 지체됐던 민생법안을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상황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우리도 예외가 아니"라며 "지금도 학자금 대출이자 때문에 8만 명이 넘는 연체자가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위기를 맞고 있는데 정치권이 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투자활성화를 위한 외국인투자촉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부동산대책 관련법 등의 조속한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