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0시쯤 서울 은평구 응암동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가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 내부 30제곱미터와 재봉틀을 비롯한 집기류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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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새벽 0시쯤 서울 은평구 응암동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가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 내부 30제곱미터와 재봉틀을 비롯한 집기류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