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지하 가방 제조 공장서 불…사상자는 없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일) 새벽 0시쯤 서울 은평구 응암동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가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 내부 30제곱미터와 재봉틀을 비롯한 집기류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