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그제(27일) 시험 가동을 시작한 방사성 물질 제거 장치인 다핵종 제거설비의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 전력은 이에 따라 설비 운행을 중단하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핵종 제거설비는 오염수에서 삼중수소를 제외한 예순 두가지의 방사성 물질을 걸러낼 수 있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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