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업무 복귀 촉구"…진영 징관 '묵묵 부답'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홍원 국무총리가 기초연금 공약 후퇴 논란 중에 사표를 제출한 진 영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업무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정 총리는 "진 장관이 현 정부 공약을 책임져 왔는데 지금 와서 소신과 다르다고 하는 것은 유감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진 장관은 사표 제출 이후 외부와 연락을 끊은 채 잠적 중입니다.

최원영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오늘(29일) 브리핑을 통해- 기초연금제도에 대해 설명하면서, 진영 장관과의 갈등설에 대해서도 해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