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측 "퇴임식 끝난 후에 사실관계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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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사표 수리에 대해 채동욱 검찰총장 측은 "내일로 예정된 퇴임식이 끝나고 일반인이 된 후에 사실 관계를 적극적으로 밝히는게 검찰조직의 안정을 위하는 길"이라며 특별한 입장을 내 놓지 않았습니다.

한편 검찰은 의혹 제기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불법 유출됐다며 최근 시민단체들이 조선일보와 곽상도 전 민정수석을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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