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저녁 8시쯤 서울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3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 가던 59살 송 모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송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상을 입을 것을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아파트 단지로 진입하다 이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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