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지난 24일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관계자들은 사망자가 5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7.7의 이번 강진으로 2만 1천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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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지난 24일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관계자들은 사망자가 5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7.7의 이번 강진으로 2만 1천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