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27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10월 30일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 신청 후보자를 추가로 압축했습니다.
먼저 화성갑은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와 18대 국회에서 이 지역 국회의원을 지낸 김성회 전 의원 간 2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포항 남·울릉군은 김순견 전 포항 남·울릉군 당협위원장과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3명으로 좁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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