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값이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0.07% 올라 4주째 오름세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가 0.2%로 가장 많이 올랐고, 전남과 전북은 내렸습니다.
서울은 0.08%로 4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오름세는 둔화했습니다.
서대문구 0.31%, 송파구 0.19%, 금천구 0.18%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전세가격은 0.18% 상승해 57주 연속 상승행진을 보였습니다.
세종시가 0.38%, 서울이 0.29%, 대구가 0.28% 올랐습니다.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23주 연속 상승했고, 강북과 강남 모두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금천구 0.73%, 관악구 0.64%, 영등포구 0.56%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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