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자력발전소 관련 현안을 주민들과 논의하기 위한 '경주 원자력안전협의회' 1차 회의가 오늘(25일)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월성 원전 현장방재센터에서 원자력안전협의회 1차 회의를 갖고 주민들과 원전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안전협의회는 주민 대표와 지자체 의원, 공무원,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으로 구성됐고 분기마다 한 번씩 회의를 갖게 됩니다.
경주 원자력안전협의회는 감포읍과 양북면, 양남면 등 주변 주민과 경주 환경운동연합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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