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 소녀를 때리고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20대 남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살 장모 씨 등은 지난 20일 새벽 청주시 용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18살 김모 양을 수십 차례 폭행하고 현금이 든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인터넷으로 만난 김양이 채팅 도중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함께 김양을 찾아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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