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8뉴스] 2013년 09월 24일 - 클로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원뜻은 멋진 볏을 가진 닭은 달걀을 낳아야 한다, 즉 명예에 걸맞는 책임입니다.

대단한 희생도 아닙니다.

하지만 책임은 커녕 자기 건강 챙기는 보험료도 안내는 지도층 인사들에게는 이마저도 벅찬 요구같습니다.

뉴스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