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철도포인트 사용처 부족 문제를 지적한 SBS보도 이후 사용처 확대를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코레일은 오는 10월부터 역사 안의 커피점문점과 매점 등에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올 연말까지 철도역 주차장 요금과 코레일교통카드 충전대금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이메일과 SNS를 통해 잔여 포인트와 사용처 안내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