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금리 4.3% '9호선 시민펀드'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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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이르면 다음 달에 금리 4%대 지하철 9호선 시민공모형 펀드를 선보입니다.

증권사 등 시내 주요 금융기관에서 금리 4.3%의 1천억 원 규모의 9호선 시민펀드가 판매될 예정인데요.

시민펀드는 9호선 지분을 인수할 것으로 알려진 한화자산운용과 신한 BNB 파리바자산운용이 조성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시민이 아니라도 9호선 펀드를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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