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 부동산 실거래 허위 신고 88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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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부동산 실거래 허위 신고로 적발된 경우는 8800여 건으로 과태료 부과액만 590억 9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동산 실거래 허위신고로 적발된 경우는 2천 70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10년은 2900여 건, 2011년 3100여 건이었습니다.

부과된 과태료는 2010년 211억 700여만 원, 2011년 175억 2천 200여만 원, 지난해는 204억 6천 200여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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