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낚시하던 30대 물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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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낮 12시10분쯤 전북 전주시 팔복동 인근 전주천에서 낚시하던 34살 백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5시간에 걸친 수색작업 끝에 사고 현장에서 1㎞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숨진 백씨를 발견했습니다.

백씨는 낚싯대가 물고기에 딸려 물속에 끌려가자 이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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