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8뉴스] 2013년 09월 20일 - 클로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저희처럼 연휴내내 일한 분들 많겠지요.

못 쉬어서 어떡해, 이런 말 한 마디에 그래도 충분히 따뜻한 명절였습니다.

꽉 막힌 귀경길에 운전대 잡고 하품하는 아빠, 엄마, 혹은 아내, 남편에게 힘들어? 다음 휴게소에서 자리 바꿀까? 하고 먼저 따뜻함 건네 보시죠.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