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세금 징수실적 46%…15년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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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세수진도비가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세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목표 세수 대비 징수실적인 세수진도비가 올해 6월까지 46.3%, 92조 1천 877억에 그쳤습니다.

7월까지의 세수진도비도 58.5%에 불과했는데, 이는 재작년 65%, 지난해 64.7% 등과 비교해볼 때 저조한 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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