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묘소가 있는 국립현충원을 찾아 성묘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처음 맞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고 다자 외교 준비와 경제 정책 구상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다음 달 초에 있을 APEC 정상회의 등 다자외교를 준비하고, 또, 하반기 경제 살리기 대책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구상하는 데 시간을 많이 할애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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