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에 이어 매일유업이 우윳값 인상 대열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매일유업은 추석 연휴 이후인 오는 26일을 전후해 우윳값을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 등 유통 업체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인상 폭은 흰 우유를 기준으로 리터당 200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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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에 이어 매일유업이 우윳값 인상 대열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매일유업은 추석 연휴 이후인 오는 26일을 전후해 우윳값을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 등 유통 업체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인상 폭은 흰 우유를 기준으로 리터당 200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