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6시 56분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저수지에서 53살 백모씨가 배를 타고 가던 중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저수지 관리인 백씨는 저수지 관리용 배를 타고 건너편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백씨의 시신은 사고 30여분 만에 실족한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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