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가 미국이 부진한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출구전략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오늘(9일) 기자들과 만나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경제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이 있다는 걸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부총리는 이에따라 오는 19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 대응해 기재부 차관 주재로 거시경제안정회의를 열어 대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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