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조 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10조 68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메모리 반도체 부문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스마트폰 판매량도 전분기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에 대해서도 반도체 등 부품 부문 호조가 지속돼 10조 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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