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벌초하던 7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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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낮 12시 45분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하던 74살 김모 할아버지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심장에 이상이 생겨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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