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욕조제조공장서 불…2억 3천만 원 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8일) 새벽 3시 40분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욕조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시설과 욕조 원료 등이 소실돼 2억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