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해소제로 잘 알려진 대웅제약의 우루사가 실제로는 소화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약사들의 모임인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우루사의 주성분인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이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성분이기 때문에 피로해소제라기 보다 소화제로 보는 것이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최근 발간한 책에서 술을 마시면 간에 문제를 일으키면서 피곤해진다는 믿음 때문에 피로해소제로 굳어진 것 같지만 실제로 우루사는 알코올 대사 과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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