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서해 군사 통신선' 재가동 합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남북이 개성공단 공동위원회를 열어 북한이 일방적으로 단절했던 서해 군 통신선을 재가동하기로 합의하고 오늘(6일) 오전 9시를 기해 시험 통화를 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또 오는 10일 두번째 공동위 회의에서 개성 공단의 재가동 시기를 결론내기로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