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름많고 선선, 내륙 일교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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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오늘(5일)은 어제보다 구름이 많아지면서 낮에도 덥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가량 낮은 25도가 예상되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도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흐리고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도 중부는 구름많겠습니다.

남부는 내일도 흐리겠고 제주도에는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1도, 내일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며 안전사고에도 유의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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