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횡령사고 최근 5년간 266억 넘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 7월까지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의 비위에 의한 금융사고 피해액이 101억 원을 넘는 등 최근 5년동안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고 피해액이 266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새마을금고 임직원의 횡령·배임 등 비위행위에 의한 금융사고가 모두 21건, 피해액은 266억 5천9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