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직장인, 추석 최대 부담은 음식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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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장인들이 추석에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음식장만이며, 명절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쇼핑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NS홈쇼핑은 자사 콜센터와 협력회사의 여성 직원 6백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런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추석에 가장 부담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5%가 '음식장만 및 차례상 차리기'를 선택했고, '용돈' 28%, '가족 및 친지와의 만남' 22% 순이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는 응답자의 37%가 '쇼핑'을 꼽았고, '영화나 공연 감상'이 31%, 여행은 16%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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