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민통선 지역 추석 성묘객에 편의 지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합동참모본부는 추석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민간인 출입 통제선 북방지역 성묘객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평상시 민통선 지역은 출입증을 발급받아 출입해야 하지만 이번 성묘 편의 지원기간에는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신분확인 후 성묘객은 리본을, 개인차량은 차량출입증을 교부받아 출입할 수 있습니다.

출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해당 부대별 통제초소에서 묘소 입구까지 군 장병의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