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내일(3일)부터 보름 동안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 단속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수요 증가로 수입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할 우려가 큰 조기나 명태, 병어 등 명절 제수용 수산물과 멸치·굴비 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이 집중 단속대상입니다.
특히 방사성 물질 오염 우려가 큰 일본산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이행 상황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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