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추석 맞아 공직부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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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직 유관단체에 근무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자의 금품과 향응수수, 추석선물 등 부당한 대가를 받는 것이 이번 점검의 주요 대상이라고 권익위는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전문 조사관 20여명으로 구성된 7개 조사반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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