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 타이완 지룽 지역에 엄청난 폭우가 내리면서 발생한 산사태로 집채만 한 바위가 굴러떨어져 도로 위를 달리던 승용차를 덮칠 뻔한 아찔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천행으로 흰색 차를 덮치려던 바위는 차 바로 옆에서 멈춰 섰고, 이 아찔했던 순간은 바로 뒤를 따르던 차량의 블랙박스에서 촬영됐습니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하얀색 승용차의 아슬아슬한 순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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