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시리아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15달러 떨어진 배럴당 107.65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08달러 내린 배럴당 114.08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행동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힌 것이 시장 분위기를 짓눌렀습니다.
미국이 다음 달 2일 노동절을 맞아 이날부터 연휴가 본격화된다는 점도 매도세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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