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시리아 공습' 우려에도 상승 마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뉴욕증시는 미국의 시리아에 대한 공습 우려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33% 상승한 14,824.51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0.27% 오른 1,634.96을, 나스닥 지수는 0.41% 뛴 3,593.35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시리아에 대한 공습이 개시되면 원유 수요가 늘어 국제유가가 오른다는 전망이 상승 요인이 됐습니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는 전날 17 위로 올랐다가 오늘은 17 아래로 다소 낮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