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에도 전 세계 TV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액 기준 삼성전자의 평판TV 시장 점유율은 27.1%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특히 LCD와 PDP, 3D 등 TV 부문별 점유율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LG전자가 16.3%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소니 6.7%, 중국 TCL 5.5%, 파나소닉 5% 순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006년 1분기부터 30분기 연속 점유율 1위를 유지해 올해 8년 연속 세계 1위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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