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6억 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를 현행 2%에서 1%로 낮추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또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율은 현행대로 2%로 하되, 9억 원 초과주택은 4%에서 3%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28일 발표할 부동산 전·월세 대책에 이런 취득세율 영구인하 방안 등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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