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영화장비전시회인 2013 베이징 국제방송영화TV설비전시회가 오늘(21일) 베이징 국제전람중심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국내방송장비업체는 10여 곳이 참여하며, 침체된 내수시장을 대신해 3D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측은 중국 바이어 3백여 명과의 상담 등을 통해 5천만 달러 수출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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